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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는 Cursor만 썼었다.
최근에 내 생각에 거대한 C++ 프로젝트를 인수인계 받으며... 이참에 안 써보던 Claude Code 써서 리팩토링 하고 내가 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코드를 수정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110달러 짜리 플랜을 사비로 지불해서 써보고 있다.
Cursor와 다른 점은 Claude Code가 뭔가 내 개입 없이 일을 더 오래한다. Claude Code 사용이 꺼려졌던 이유는 CLI로 동작하고 수정하는 탓에 변경 사항을 보는 것이 Cursor 와 같이 IDE 지향제품보다 불편할 거 같단 생각에 꺼려졌었는데, 점점 AI가 생산하는 코드의 양이 증가하고 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얘가 생산하는 걸 내가 혼자서 다 리뷰할수가 없고 굳이 리뷰안해도 잘 짜준다는 그 믿음이 강하게 생겼다. 그래서 Claude Code로 넘어와봤다. 아직 일주일도 안 되긴 했는데 쓸만한 거 같다. Claude Code 사용하면서 Cursor 사용량이 굉장히 줄었다. 생각보다 CLI가 그렇게 불편하지 않다.
Codex도 오늘 설치했다.
Claude Code로 구현 후 Codex에게 리뷰 맡기기 혹은 이 반대 흐름으로 개발을 수행해보려고 한다.
개인적으로 벤치마크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있는데 대부분의 작업을 Claude Code에 위임한채로 개발해보고 있다. 세상에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오면 포스팅하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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